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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차 국가장학금 신청
‘셋째 자녀부터 대학등록금 전액 지원’
기사입력 2021-11-26 오후 3:00:00 | 최종수정 2021-11-26 15:00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정대화)1124일부터 1230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1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으로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된 소득인정액에 따라 결정되며, 학자금지원구간 산정 결과는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으로 안내된다.


신청 대상은 재학생, 신입생(3, 재수생 등 입학예정자),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으로 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와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 한국장학재단’)을 활용하여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신청 마감일인 1230일은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을 통해 등록금을 우선 감면받기 위해서는 2021121018시 이전에 장학금 신청,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및 서류제출이 완료되어야 하고,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해야 한다.


내년부터는 서민·중산층까지 국가장학금 지원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다자녀 가구의 자녀수에 따른 경제적 차이가 반영되도록 학자금지원구간 산정 제도를 개선하여 학자금 지원의 형평성과 합리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안을 기준으로 학자금지원 5~6구간은 연 390만원, 7~8구간은 연 350만원으로 지원 단가를 높이고, 기초·차상위 가구는 첫째 연 700만원, 둘째 이상은 등록금 전액을, 8구간 이하인 다자녀 가구의 셋째 이상 자녀에게는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또한, 형제·자매가 본인을 포함해 셋 이상인 미혼 신청자에는 소득·재산 조사시에 인적 공제를 도입한 소득인정액이 적용되도록 학자금지원구간 산정방식을 개선한다. 다만, 국가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직전 학기 성적이 B학점 이상 되어야 하고, 학업환경을 고려하여 기초차상위 계층은 C학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편입생, 재입학생의 첫 학기 및 장애학생은 성적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1~3구간 학생은 C학점을 받더라도 재학기간 중 2회까지 신청 이 가능하다. 학자금지원구간이 9구간 이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학생에는 국가장학금 유형을 개선하고 대학의 교내외 장학금을 지원하여 등록금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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