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최종수정 19.12.06 13:26
   
뉴스 홈 광고안내
 

특징

  • DB에 저장됨으로 사용자가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양방향 광고
  • 문자와 소리, 그래픽, 애니메이션 서비스가 가능한 멀티미디어광고
  • 전세계를 대상으로 24시간 홍보, 광고
  • 미래의 구매주도층인 젊은 세대의 주목률이 높음
  • 광고량에 제한이 없어 설명을 요하는 광고에 적합
  • 사용자의 접속 건수, 시간대별 통계를 광고주에게 제공가능
  • 사용자가 직접 광고주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Direct Homeshopping 가능  

  방법

  • 주간교육신문 홈 페이지에 로고를 게재, 사용자가 클릭하면 광고주 홈페이지나 본사 기업정보와 연결됨
  • 주간교육신문 뉴스 홈 페이지와 각 메뉴에 기업로고 및 광고주 홈 페이지 링크 기능
  • 주간교육신문 오프라인 뉴스 페이지에 동시 광고 게재 가능
  • 기업포럼 운영으로 기업광고 제작대행 및 운영

  광고 요금 혜택

  • 신문광고를 인터넷에 동시 광고하면 전자신문 인터넷 광고 요금이 저렴해 집니다.
  • 신문 게재 형태 뉴스 페이지 광고시 광고요금이 저렴합니다.

  규정

  • 애니메이션이 포함된 광고일 경우 파일용량을 10kb 이하로 해야 합니다.
  • 위 규정을 초과하는 Creative에 대해서는 광고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광고주는 규격에 따라 광고를 제작, 공급해야 하고 광고 제작 의뢰시 실비를 부담합니다.

  계약기간

  • 월 또는 년 단위 (단기효과 광고는 7일 단위 계약 가능)
 
  이름  
  이메일  
  연락처  
  첨부파일  
  제목  
  내용  
  764865   왼쪽에 보이는 숫자를 입력하세요!
 
 
 
 학업성취도 도시>읍면 차이 여전
 ‘교감 공모제’ 모락모락
 [잠망경] 경기 ‘꿈의 학교’, ..
 “비교과 완전 폐지 아니다”
 교원평가 ‘악플’에 시달리는 ..
‘교감 공모제’ 모락모락
학업성취도 도시>읍면 차이 여전
교원평가 ‘악플’에 시달리는 ..
[잠망경] 경기 ‘꿈의 학교’, ..
국립공고 AI 교육과정 내년 운영
 
회사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공지사항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관련교육기관
 

[주간교육신문사] 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16(서교동) 교평B/D 5층 Tel : (02)3142-3212~4 / Fax : (02)3142-6360  제호: 주간교육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2648  등록일:2013년5월16일  간별: 주간     발행인 겸 편집인:이창호    청소년보호책임자:공춘식
총무국, 편집국(신문, 평론) 02-3142-3212 ~4

Copyright(c)2019 주간교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