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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19.12.0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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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敎育正論
은 주간교육신문사가 지난 20여년간 줄기차게 이어온 社是입니다.

바른 교육과 진실을 향한 불굴의 의지로 정도를 지키며 편향되지 않은 공정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왔습니다.

진실을 밝히는 신문, 진실을 위한 신문으로 자리 잡은 주간교육신문은 어느덧 한국을 대표하는 교육언론으로 우뚝 섰습니다.

젊고 정직한 주간교육신문사의 도전정신은 2005년 3월 인터넷 교육신문 ‘에듀위크 닷 컴’을 창간, 또다시 미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분출시켰습니다.

이제 50년 전통의 격조 높은 교육월간지 교육평론과 단위학교 자율화를 선도해온 월간 학교운영위원회도 에듀위크 닷 컴을 통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각 분야 최고의 매체로 올라선 주간교육신문-월간 교육평론-월간 학교운영위원회는 독자 여러분께 고품격 지식과 정보를 담은 생생한 소식을 독자여러분께 전해드릴 것입이다.

돌이켜 보면 주간교육신문 20년은 뜨거운 젊음과 진실을 위한 용기로 만난을 이겨낸 세월이었습니다.

한국교육이 걸어왔던 캄캄한 가시밭길을 함께 했습니다.  

삭풍이 교단을 흔들 때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격랑이 몰아칠 때면 함께 맞섰습니다.

교권을 외칠 때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본지를 사랑하고 지켜봐주신 독자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不偏不黨과 正論直筆의 지난 20년은 오직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교육가족들의 믿음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를 비롯한 본사의 모든 임직원은 보다 겸손하고 독자를 섬기며 진실을 밝히는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진취적 기상과 함께 영원 젊음을 추구하는 용기 있는 신문 ‘에듀위크 닷 컴’을 기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간교육신문사 대표 이창호




[개요]

주간교육신문사는 1년 365일 취재망을 가동해 제작한 신속·정확한 기사를 전국의 교육기관, 시도 교육청, 초·중·고등학교, 인터넷 매체 등에 널리 공급하는 ‘뉴스의 총본산’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간교육신문사가 제공하는 뉴스는 정책, 사회, 지방, 정보, 지방 등 방대한 분량으로,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교육 뉴스를 빠짐없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주간교육신문사는 지난 92년 제1대 김형선 사장의 뒤를 이어 제2대 이창호 사장이 취임하면서 새로운 기획에 의한 교육정보와 풍부한 교육전문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한 단계 높이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초기의 신문은 16면 타블로이드판에 가로쓰기의 형식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으나, 1992년에 타블로이드판에서 대판으로 변신함과 동시에 신문제호와 편집을 전면 개편해 독자들에게 한층 다가섰습니다.

특히 교사간의 세대갈등, 임시 교사문제, 여교사문제를 집중 조명한 현장진단시리즈와 특색 있는 교육방법을 시도하는 교사들을 소개한 ‘열린 수업의 현장을 찾아서’, 학교 살림꾼인 행정실장을 인터뷰한 ‘행정실에서의’의 시리즈는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주간교육신문사는 이어 참신하고 역량 있는 교단의 문학인을 발굴하기 위해 1993년 5월에 ‘교평문학상’을 제정해 현재까지 제8회 ‘교평문학상’ 시상과 더불어 ‘교평문학’ 8집을 발간했습니다.

주간교육신문사는 교육관련 출판에 관심을 두고 1997년에 출간한 줄넘기 전집에 이어 2000년에는 수학 구조적 이해와 주제별 해부학적 학습이 용이하도록 구성된 현대수학대사전을 국내 최초로 발간했습니다. 2000년 4월 일선 각급 학교에서 조직되어 운영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는 월간 학교운영위원회도 발간되었습니다.

그 외에 백상 교육연구소 설립, 전자출판 실무교육원 개원, 온라인 통신학교개설 등 학습자료 발간을 추진해 오면서 2003년 5월 신사옥 준공과 2004년 4월 한국교육발전연구원 개원과 함께 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주간교육신문은 앞으로도 교육전문지로서의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냉철한 정론집필로 더욱 풍부한 정보와 심층적인 취재보도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연혁]

1956년 03월

교육평론 창간

1987년 05월
주간교육신문사 창간 제 1대 김행선 사장 취임
1992년 10월
제 2대 이창호 사장 취임
1992년 11월
타블로이드 판에서 대판으로 판형 변경
1992년 12월
월간 교육평론 복간
1993년 05월
교평문학상 제정
1994년 06월
제 1회 교평문학상 수상자 시상
1995년 07월
교평문우회 조직
1996년 01월
교평문우회 동인지 ‘文悳’ 제1권 발간
1997년 01월
한국음악줄넘기 운동 연구회 ‘줄넘기 전집’발간
1997년 03월
백상교육연구소 설립
1998년 03월
주간교육신문사 부설 DTP(전자출판실무교육원 개원)
1999년 03월
세로쓰기에서 가로쓰기 시행
1999년 04월
온라인 통신학교 개설
1999년 05월
제 6회 교평문학상 수상자 발표
2000년 04월
월간 학교운영위원회 발간
2000년 05월
현대수학 이론수학 大典 발간
2001년 05월
제7회 교평문학상 수상자 발표
2001년 05월
교평문학 6집 발간
2003년 05월
신축 사옥 준공
2004년 05월

제8회 교평문학상 수상자 발표

2005년 03월
웹서비스 edu-week.com 오픈





[조직도]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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