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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세월호 사고를 바라보는 심정
오범세 (前 인천청천초등학교장)
기사입력 2014-05-30 오전 11:25:00 | 최종수정 2014-05-30 11:25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꽃도 피우지 못하고 우리 곁을 떠났다.

4월 16일 제주도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승선한 세월호 침몰 사고에 접한 학부모는 망연자실 오열(茫然自失-嗚咽)하고 대통령도 침통한 모습으로 구조를 재촉 했으며 비탄(悲嘆)에 빠진 국민들도 기적(奇蹟)을 기다리며 지켜보고 있다.

평소에도 자고 일어나면 끔찍한 사건 사고가 연일 나타나고 있어 가슴을 철렁이게 하는데 이번 대형 사고는 세계적으로 충격을 준 인명 사고라는 점에서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서글프게 한다.

가곡시인(歌曲詩人) 정영숙 시인은 이번 세월호 사고를 대한민국이 통곡할 일로 표현 하였다.

<이하는 월간 교육평론 6월호에 게재됨.>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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