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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양성기관 정원 지난해와 동일
‘25년 입학정원 점진적 축소
기사입력 2023-05-19 오전 9:50:00 | 최종수정 2023-05-19 09:50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2024학년도 초등교원 양성기관 입학정원을 지난해와 동일한 3,847명으로 유지하는 초등교원 양성기관 정원조정을 승인했다.

교육대학 입학정원 감축 필요성은 있으나 지난 10년 동안 입학정원을 감축해 오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러운 정원 조정은 교육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과 학부모에게 혼란을 주게 될 우려가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올해 입학정원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된다.

교육부는 지난달 24일 발표한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에서 2024~2025년 초등교원 신규 채용을 연 3200~2900명 내외로 올해 3561명보다 10.1~18.6% 줄이기로 했다. 2026~2027년에는 올해보다 최대 27.0% 줄어든 연 2900~26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교대 구성원 설득에 시간이 걸리고 고3 수험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고려돼 감축 계획이 미뤄졌다.

다만 2025학년도 입학정원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대 구성원들과의 충분한 논의와 소통을 거쳐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초등교원 양성정원 조정과 양성과정 혁신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만큼, 대학들도 선제적으로 입학정원을 조정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부는 “미래환경 변화에 대비해 교육대학이 교육과정 개선과 정원조정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교원역량혁신추진위원회’를 통해 교원양성기관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준동 기자 albeni@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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