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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착한 소셜미디어는 없다 - SNS는 우리를 어떻게 선동하는가

저자 조현수 / 리마인드
기사입력 2023-03-17 오전 10:58:00 | 최종수정 2023-03-17 10:58   


우리는 매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뉴스와 정보를 확인하고,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살아간다. 소셜미디어는 물리적인 한계를 넘어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가깝게 만들어주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앞선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각종 사이버 범죄와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벌어지는 사생활 침해부터 조회수를 위해 온갖 자극적인 정보를 생산하는 사이버 렉카까지. 이런 문제들은 소셜미디어의 쉬운 접근성과 빠른 전파력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기업이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는 상황이다. 소셜미디어를 법적으로 규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항상 위기의식을 갖고 소셜미디어를 바람직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미디어를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비판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정부와 개인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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