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최종수정 23.06.02 20:37
   
학술문화해외교육세미나/공청회신간소개
뉴스 홈 학술/문화 신간소개 기사목록
 
<신간> 착한 소셜미디어는 없다 - SNS는 우리를 어떻게 선동하는가

저자 조현수 / 리마인드
기사입력 2023-03-17 오전 10:58:00 | 최종수정 2023-03-17 10:58   


우리는 매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뉴스와 정보를 확인하고,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살아간다. 소셜미디어는 물리적인 한계를 넘어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 가깝게 만들어주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앞선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각종 사이버 범죄와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벌어지는 사생활 침해부터 조회수를 위해 온갖 자극적인 정보를 생산하는 사이버 렉카까지. 이런 문제들은 소셜미디어의 쉬운 접근성과 빠른 전파력으로 피해 규모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를 운영하는 기업이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는 상황이다. 소셜미디어를 법적으로 규제하는 것뿐만 아니라, 항상 위기의식을 갖고 소셜미디어를 바람직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미디어를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비판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정부와 개인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이주의 좋은 시> 삼월과 사월 사이
<신간>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민주시민교육
신간소개 기사목록 보기
 
 평생교육법 개정안, 국회 통과
 돌봄전담교사 비교과교사 법제화
 교육차관 교체설 솔솔 .. 장상윤..
 기초학력진단, 의회·교육청 갈..
 ‘디지털 교육 전환’ 본격 추진
<교육칼럼> 우리의 교육가치가 ..
<교육광장> 열린 마음을 가르치..
[춘천 한샘고] 바른 인성 갖춘 ..
<교육에 바란다> 찬란한 눈물
<전국은 지금> 청송군 지역아동..
 
회사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공지사항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관련교육기관
 

[주간교육신문사] 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16(서교동) 교평B/D 5층 Tel : (02)3142-3212~4 / Fax : (02)3142-6360  제호: 주간교육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2648  등록일:2013년5월16일  간별: 주간     발행인 겸 편집인:이창호    청소년보호책임자:공춘식
총무국, 편집국(신문, 평론) 02-3142-3212 ~4

Copyright(c)2023 주간교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