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최종수정 22.01.14 13:43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뉴스 홈 전국뉴스 울산 기사목록
 
서로나눔학교 6곳 추가 지정
학급당 100만원 지원…“지속성 확보할 것”
기사입력 2021-11-12 오전 11:55:00 | 최종수정 2021-11-12 11:55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학교혁신 문화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울산형 혁신학교 서로나눔학교를 추가로 6곳을 지정했다.


2019년 학교 9곳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6곳이 서로나눔학교를 운영했고, 내년에는 모두 22곳이 서로나눔학교로 운영된다.


시교육청이 제1회 혁신교육운영위원회를 통해 정해진 신규 지정된 학교는 염포초, 반곡초, 상북초, 삼남중, 일산중, 웅촌중으로 초등학교 3, 중학교 3교로 모두 6교다. 상북초, 삼남중, 웅촌중의 서로나눔학교 출발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학교급별 및 지역 연계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상북초는 서로나눔학교로 운영 중인 상북중과 함께 초·중학교 연계는 물론 마을 자원 공유와 마을 연계 혁신을 이루는 근간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삼남중, 웅촌중 역시 서로나눔학교인 삼동초와 초·중 연계를 이루어 혁신지대를 구축했다.


학교단위 공간혁신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릴 반곡초는 서로나눔학교 운영으로 내·외적 성장 기반을 마련됐다. 염포초의 출발로 북구 지역 서로나눔학교 확장과 일산중의 서로나눔학교 시작으로 상진초, 양지초는 중학교 연계가 가능해졌다. 특히, 기존 울주군 소재, 작은 학교 중심에서 19학급 규모인 일산중학교의 혁신학교 출발은 중학교의 학교혁신문화 확산과 일반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교육청은 매년 기본예산 2,000만원과 학급당 100만원의 예산이 지원하여 서로나눔학교 실천동력 확산과 지속성 확보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뒷받침한다.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육업무 실무사를 1명 추가 배치하며, 유예, 전입요청, 비정기전보 등의 인사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서로나눔학교를 운영 중인 학교와 급별, 지역별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질적 성장과 실천력을 지속시키고, 학교혁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탄소중립 주간 운영
‘위기 학생, 지켜주세요!’
울산 기사목록 보기
 
 수업일 중 연가 나이스 기재해야..
 고1부터 정당가입 가능···찬..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확보 절실
 방역지침 바꾼다...오미크론 대..
 [잠망경] 소통의 문제인가 충돌..
 
회사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공지사항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관련교육기관
 

[주간교육신문사] 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16(서교동) 교평B/D 5층 Tel : (02)3142-3212~4 / Fax : (02)3142-6360  제호: 주간교육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2648  등록일:2013년5월16일  간별: 주간     발행인 겸 편집인:이창호    청소년보호책임자:공춘식
총무국, 편집국(신문, 평론) 02-3142-3212 ~4

Copyright(c)2022 주간교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