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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아동돕기 성금 전달
“연대와 위로의 뜻 담아”
기사입력 2021-05-21 오전 10:15:00 | 최종수정 2021-05-21 10:15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지난 17일 아시아태평양재난관리한국협회(A-PAD Korea·이하 에이팟코리아)에 미얀마 아동 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개최한 9회 국민권익의 날기념식에서 부패방지 시책평가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 포상금으로 받은 1,000만원의 절반이다. 나머지 500만원은 학대 피해 아동 태블릿PC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노 교육감은 이날 울산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정미정 에이팟코리아 이사장과 면담하고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가 장기화하면서 60명이 넘는 아동이 목숨을 잃었고, 그중에는 6, 9세의 어린이를 포함해 많은 어린 학생이 희생되고 있다. 미얀마는 유엔아동권리협약 가입국으로 아동에 대한 살인과 폭력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으로 당장 폭력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작은 정성이지만 연대와 위로의 뜻을 담은 성금이 미얀마 아동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성금을 전달받은 에이팟코리아는 아시아·태평양 내 국가들이 협력하여 재난 현장 긴급구호를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국내 모금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응급처치 세트 등 긴급 물자를 미얀마 현지에 지원한 바 있다.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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