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최종수정 20.06.05 10:12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울산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
뉴스 홈 전국뉴스 대구 기사목록
 
휴업기간동안 온라인 통해 학습
학습 및 생활교육 공백 최소화 목적
기사입력 2020-02-28 오전 10:58:00 | 최종수정 2020-02-28 10:58   

대구특별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관내 모든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가 일제히 휴업에 들어감에 따라,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무엇보다 학생의 학습 및 생활교육 상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각급 학교에서는 입학, 개학 등을 앞두고 학생, 학부모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학교 홈페이지에 입학(개학) 관련 학사일정, 생활교육, 학습 지원, 코로나19 예방 관련 내용 등을 담은 학교장 명의의 안내문과 상세한 학사일정 변경 사항 등을 즉시 게재 및 안내하도록 조치했다.

휴업 기간 동안 담임교사는 생활교육 및 학생들의 학습을 안내, 관리하며 매일 1회 이상 학생들의 건강 및 안전 상태를 확인한다. 특히, 학생들이 학교로 등교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휴대폰 메신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생활교육에 나서도록 했다. 이 기간 동안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에도 학교폭력으로 처리됨을 반드시 알리도록 해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또한 시교육청은 휴업 기간 동안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e학습터, EBS 프로그램 등 교과별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온라인 학습 강좌 사이트 등을 안내한다. e학습터 교사용, 학생용 가이드 매뉴얼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해 언제든지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국교육개발원 스마트러닝 (온라인수업 홈페이지, 중: ms.onlineschool .or.kr, 고: hs.onlineschool.or.kr)을 통해 온라인수업 수강이 가능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온라인수업 홈페이지에 접속 후, 학교명, 학년, 임의의 반, 번호 및 이름 등 회원 가입 절차를 거쳐 온라인 수업을 수강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시교육청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체육고 학생들의 합동훈련, 전지훈련, 단체 연습경기 등을 모두 취소하도록 조치했으며 단체 종목의 경우에는 개인 체력훈련 등 개별훈련으로 모두 대체하도록 했다. 특히 이미 전지훈련 중인 학교나 학생이 있을 경우에는 바로 복귀하도록 조치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우리 시교육청은 이번 휴업 기간 동안 무엇보다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교육 상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불어 학교 내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한 모든 행‧재정적 방안을 동원하고 있다”며 “이번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 사태의 조기 진정 및 종식을 위해 우리 시교육청은 지금 해왔던 것처럼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앞으로도 교육부와 보건당국 및 대구시와 적극 협력해 긴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교육공무원 생계지원 마련
지역사회 연계 특성화고 지원
대구 기사목록 보기
 
 화재 취약학교 소방시설 설치
 국제중 폐지, 어려울 듯
 "9월 신학년제 교육적 논의 필요..
 일과시간 외 민원실 운영
 입시부정 입학 취소 의무화
이럴바엔 등교수업 왜 하나
입시부정 입학 취소 의무화
<교육칼럼> 학생의 어휘력 신장..
‘학생 주도’ 재난대응교육 강..
[이달의 평론] 4.15 총선 선거 ..
 
회사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공지사항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관련교육기관
 

[주간교육신문사] 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16(서교동) 교평B/D 5층 Tel : (02)3142-3212~4 / Fax : (02)3142-6360  제호: 주간교육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2648  등록일:2013년5월16일  간별: 주간     발행인 겸 편집인:이창호    청소년보호책임자:공춘식
총무국, 편집국(신문, 평론) 02-3142-3212 ~4

Copyright(c)2020 주간교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