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최종수정 22.06.24 14:13
   
뉴스 홈 교육정책 국회/의회 기사목록
 
초중고 교육급여·교육비, 3월 신청
한시적 특별지원…전년 21.1% 인상
기사입력 2022-03-04 오후 1:20:00 | 최종수정 2022-05-12 오후 1:20:29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과 가구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급여교육비지원 집중신청 기간을 오는 32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 전국의 지원 기준이 동일하며, ‘교육비는 시도교육청의 예산에 맞춰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도별로 지원 기준을 마련하여 시행된다.


교육급여·교육비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되면 교육활동지원비 초등학생 33만천원 중학생 466천원, 고등학생 554천원) 1, 입학금·수업료·교과서 대금(무상교육 제외학교 재학 시)을 지원받을 수 있고 교육급여교육비지원을 희망하는 보호자(학부모 등), 학생은 주소지의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에서 신청가능하다.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교육급여교육비를 연중 신청할 수 있으나, ‘입학금 및 수업료는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며, 특히 올해는 한시적으로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으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미 교육급여교육비를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학생은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기존의 정보를 활용하여 가구의 소득·재산을 조사해 계속 지원 여부 심사를 받게 된다. ‘교육급여는 신청가구의 소득·재산 조사 결과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에 대상자로 선정되며, 전국 지원 기준이 같다. 교육급여는 학생 개개인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지원비로 지원되며, 지원금액을 지난해보다 지원금액을 평균 21.1% 인상했다. 교육활동지원비와 별도로, 무상교육 제외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은 입학금·수업료·교과서대금 전액을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별로 자체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여 시행하는 지원 사업으로, 시도별로 지원 항목, 금액, 대상자 선정기준이 다르다.


교육급여를 지원받는 학생은 교육비 지원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때 교육급여에서 지원하는 항목을 제외한 학교운영지원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60만원 내외),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시도교육청별 지원기준 즉 통상기준 중위소득 50~80%에 해당하면 교육급여 수급권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교육비 지원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22학년도 교육급여 지원 학생에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완화를 위한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2022년 한시)’을 별도 신청(6월말 예정)을 통해 하반기에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민영 기자 finarl@naver.com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원격교육법 등, 지원 대상·운영 기준 마련
전국 독도체험관 구축,
국회/의회 기사목록 보기
 
 급식관리 강화…50명 이상 확대
 6.1 교육감 선거는 보수의 승리
 공존교육 전환위원회 출범
 교육교부금 검토, 교육계 반발
 컴퓨터 학업성취도 평가 전면 도..
<교육광장> 스펙 매매, 결과주의..
<교육에 바란다> 고교학점제에 ..
<교육칼럼> 왜 다시 교육의 자율..
[전남무안고] 미래핵심 창의적 ..
[기자수첩] 400번의 매를 맞아야..
 
회사소개 광고/제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공지사항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관련교육기관
 

[주간교육신문사] 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7길16(서교동) 교평B/D 5층 Tel : (02)3142-3212~4 / Fax : (02)3142-6360  제호: 주간교육신문 등록번호:서울 아02648  등록일:2013년5월16일  간별: 주간     발행인 겸 편집인:이창호    청소년보호책임자:공춘식
총무국, 편집국(신문, 평론) 02-3142-3212 ~4

Copyright(c)2022 주간교육신문사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