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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교사 폭행에 입장문
위기학생 분리‧진단‧치료체제 구축 촉구
기사입력 2024-06-14 오전 9:46:00 | 최종수정 2024-06-14 오전 9:46:59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직무대행 여난실)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초등 1학년 학생이 수업에 15분 늦게 들어와 나무란 담임교사를 교실에서부터 복도까지 10여 분간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학생은 평소에도 화가 나면 교사의 배를 때리는 등 폭행하고 가위로 위협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전주에서는 초등 3학년 학생이 무단 조퇴를 제지하는 교감에게 ××”라고 욕을 하고 뺨을 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생은 다른 학교에서도 소란을 피워 강제전학을 온 상태라고 한다. 이러한 현실에 교총은 학생에게 폭행당한 교사는 교단에 서기 어려울 만큼 정신적 고통이 크고, 교사가 폭행당하는 교실에서 여타 학생들의 안전, 학습권도 제대로 보호되기 어렵다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국회는 실질적인 교원 보호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학생, 학부모의 교원 폭행은 범죄라는 인식을 갖고 교권보호위원회를 통해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학부모에 대해서는 교육감이 고발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일부 학부모 등은 교권보호위 개최에 불만을 품고 아동학대 신고를 하는 경우가 있다이 경우 교육청이 무고, 업무방해로 고발하고 반드시 처벌받도록 법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사제공 : 주간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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