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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함께 고민해요!
‘지구we주’ 융합수업·온택트 축제 등 활발
기사입력 2021-10-01 오후 1:21:00 | 최종수정 2021-10-01 오후 1:21:06   


박명길 울산중앙중학교 교장

울산중앙중학교(교장 박명길·사진)는 지난 913~17일 생태환경 주간으로 지구we를 운영했다.


지구we는 지구를 위해 우리(We)가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보는 행사로 융합프로젝트 수업, 동아리 활동 발표, 환경의 날 대회, 축제, 특강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구we주' 생태환경 주간을 맞아 팀별 융합프로젝트 수업이 운영되었다. '지속가능발전 마을'을 제작한 학생들이 발표하고 있다.


융합프로젝트 수업은 교사 5~6명이 3~4개의 학급과 한 팀이 되어 총 9개의 팀으로 구성돼 바이러스와 기후위기의 상관관계 세계의 친환경 홍보물 제작 지속가능발전 마을 제작 독도와 기후변화 에코 발명품 제작 등을 주제로 팀별 탐구 프로젝트 활동을 했다.


온택트 축제에서는 플로깅 동아리, 4-H, 책쓰기 동아리, 미술 동아리 등 그동안 실시한 생태환경 관련 활동을 소개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했다.


환경의 날 대회에서는 울산 및 우리 학교를 상징하는 환경 캐릭터, 생태환경 포스터, 친환경 기술 디자인하기 종목으로 실시했다. 학생들의 산출물은 전시 및 발표회, 갤러리워크 등을 통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생태환경 주간 셋째날인 15일에는 빗물박사한무영 교수를 초청해 지구를 살리는 빗물을 주제로 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방법 등 울산 지역의 특화된 내용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다.


생태환경 주간에 참여한 3학년 김민서 학생은 우리 학교가 친환경적인 학교로 다가가고 있는 것 같아 기쁘고 직접 참여한 활동들이 성과를 보이고 좋은 반응이 나와서 더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명길 교장은 이번 생태환경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지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고, 생태환경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다라며 세계시민으로서 개개인의 역할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육활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양하경 기자 edunew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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